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추가]사업을 하는데 시누이를 껴넣고 싶답니다.

|2016.12.05 16:33
조회 95,851 |추천 196
조언 감사합니다..
댓글 보려고 글은 남길께요.
추천수196
반대수3
베플ㅇㅇ|2016.12.05 18:58
글쓰니 글이나 댓글보니 좋게좋게 거절하고 편하게 넘어가고싶은 모양인데 시누 현재 상황이나 남편 시댁 꼬라지 보니 그렇게 하다간 호구잡히겠네요 시누 시댁에 동업하고 싶으면 출자하라고 해요 개소리도 작작해야지 남편한테는 무슨 난리쳐놔서라도 사업 못건들게 해야지 며느리 사업 시댁이 꿀꺽하겠네 어휴 답답이
베플ㅋㅋ|2016.12.05 16:56
님 댓글보니 님남편이 젤문제예요ㅎㅎ님 사업 잘되어봤자 지네집에 가서 더 나발 불 놈인데 님이 거절한들 거절되겠어요? 님남편한테 얼마버는지부터 비밀로 해요 보니까 집안전체가 거지근성이구만 ㅉㅊ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