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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지유플러스 본사 직원이 사기치고 해외로 날랐어요. 이거 어떻게 할까요.

진짜화난다 |2016.12.06 14:00
조회 856 |추천 0

안녕하세요. 
7월달에
어머니와 함께 인터넷을 바꾸려고 하던 차에
유플러스에서 제공하는 한방에홈인가 하는
폰2개 + 인터넷 + TV를 결합하면 할인해 준다는 것이 있어서 유플러스에 문의해보았습니다.
한 남자직원이 받았는데 

이 직원말이
폰2개결합(요금제 무관) + 인터넷 무료 + TV 5000~6000원 
으로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너무 저렴해서 얼른 TV와 인터넷을 모두 KT에서 유플러스로 바꾸었습니다.


그런데 설치해준 기사님이 전단지를 주고 갔는데
거기에는 제가 가입한 요금제가
폰2개결합(1명이상 59요금제 이상) + 인터넷비 일부만 차감 + TV도 더 비쌈
이더라고요.
그래서 그 가입시켜준 직원한테 다시 연락했더니
자신은 본사직원이라 본사직원 권한으로 보다 저렴하게 해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뭔가 불안해서 직원에게 제 가입조건에 대한 확인문자를 받아놨습니다.(폰2개결합(요금제 무관) + 인터넷 무료 + TV 5000~6000원 에 대한...)


그리고 최근에 연락을 해보았는데
아니다 다를까 
폰2개결합(1명이상 59요금제 이상) + 인터넷비 일부만 차감 + TV도 더 비쌈 요금으로 나가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항의를 했더니 처음 가입시킨 직원이 자신은 그렇게 저렴하게 해준적이 없다고 박박우기는 겁니다. 
심지어 자신이 녹취를 들어봤는데 1명이 59요금제 사용해야한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녹취를 들려달라고 했더니 안된답니다ㅋㅋㅋㅋㅋ  거짓말을 한거지요. 녹취내용은 물론 듣지도 않은듯...
그래서 제가 처음에 __ 이럴줄알고 내가 문자받아 놨다고 했더니 처음에는 당황하더니 문자보낸 기억이 없답니다ㅋㅋ
그래서 계속 항의를 했더니 그러면 팀장님께 말해서 계속 처음에 약속한 요금대로 하게 해준다 하고 돈이 더 나간것은 어머니 계좌로 붙여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일단락 지었는가 했는데...
돈이 안들와서 연락해보니
ㅋㅋㅋㅋㅋ
직원이 해외로 날랐답니다 언제올지도 모른데요.
이직원 어떻게 조질까요 진짜...
추천수0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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