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부터 이뻐서 항상 인기가 많았고
다가오는 남자들은 너무나 많았지만
철벽같은 성격 때문에 31 가 되도록
남자 두명밖에 각각 일년씩 연애만 했어요
이 남자 둘도 첨엔 이쁘다고 다가오고 목을 매더니 결국 뭐가 질렸는지 이유도 없이 한명은 잠수이별, 한명은 성격차로 헤어졌어요
이번에 새로 다가 온 남자는 5개월간 썸을 탔는데
철벽같은 성격에 마음을 열기 힘들었지만 장기간 동안
자상하게 대해줘서 진심같아서 마음을 열고 내가 다가가려 하면 왜 다들 돌아서는지.. 키스와 어느정도 스킨쉽을 하고 나면 남자들은 정복한 느낌을 이뤄서 성취감인지 시시해지나요
좋은 남자 ,나쁜남자 어떻게 구분해야하나요
앞으로 좋은 남자를 잘 구별해서 만날 수 있을까요
너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