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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무지

또자쿨쿨 |2004.01.19 16:34
조회 204 |추천 0

울 삼실 단무지(단순,무식,지랄) 세상 어디에두 그런 성격 가꾸 이끼 힘들다.

 

짐 부터 그 넘 얘길 함 해보기루 하자

 

출근은 9시까정이지만 느짬은 허구헌날 암튼 지는 9시 30분

 

거뚜 그 시간에 나옴서 세수를 한건지 입가에 허연 침비스므레한거 무치구 오구

 

우웩 입냄새는 50m에서부터 인상 찌그리게 만둘구.....

 

무식하면 배우던가 노력을 하지 액셀에서 선 긋는걸 나 입사한지 3년이 넘어꼬만 아적두 무러 봄다.

 

거 뿐이랴...지 기분 안 마처즈믄 시비걸구 복사해와라 커피타라 ..........빙신 욜라 시킴니다.

 

커피를 타주면 먹등가........먹지두 아느믄서 재섭습다.

 

토욜날은 난을 하나 주문하라구 하데여.....

 

말한지 5분뒤에 난 주문했냐구 함다.

 

난 사러 갈려면 10분 정도 걸어가야 하거늘......그래서 쩜 이따 간다해쪄

 

그래떠니 이 인간 장난하나.   한 20분 후에 또 저나 해선 주문했냐구 또 물읍띠다.

 

그날 "난" 주문했냐구 5번이나 하더군여.... 날 둑일라구 하는건지.

 

할 일이 음는건지.    심심한지.   하는 일두 음는 넘이 월급은 디립따 마이 바다가구

 

넘 불공평합다.

 

하지만 그 단무지와 낼두 싸우려묜 밥 마이 묵구 잠 잘 자구 에 또~~~~~암튼

 

그넘이 이기나 내가 이기나 낼 두 피터지게 함 싸워 볼람니다.

 

열분두 삼실 단무지들하구 싸우려묜 체력은 튼튼 기막구 입 다꾸 승질둑이구 잘 다니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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