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 제주도에 살고 있는 25살 땅콩이 언니입니다 ㅎㅎ
오늘은 저희 집 막내여동생 3살 땅콩이를 소개할까합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ㅎㅎ
처음 우리 집에 왔을 때 입니다 ㅎㅎ 땅콩이는 시장에서 데려왔어요 ㅠ 주변도 시끄럽고 애가 많이 위축되어있는것같아서 데리고왔습니다 ㅎㅎ
처음봤을때 아기곰인줄.. 볼터치가 너무 예뻤어요
점점 커가면서 성격이 드러나기시작 ㅋㅋㅋㅋㅋ
다 먹고남은 과자봉지안에 있는 부스러기라도 먹고싶어서 ㅋㅋㅋㅋㅋㅋ 언니는 부스러기따위 남기지않는다...★
조금 커서 첫 미용했을때예요........
땅콩이 미용하고나서 찾으러갔을때 못알아봤어요..
미안해....ㅋㅋㅋㅋ
다시 털이 자라서 두번째미용 ㅋㅋ 이번에는 얼굴은 안밀었어요 ㅋㅋ ㅋ그나마 낫네요....하하하하하하핳ㅎㅎ
이제부터는 최근사진들입니다ㅎㅎ 콩이 집에서 한컷 ㅎ
사이좋게 개구리인형이랑 잠도자요 ㅎㅎ
: 언니!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쌈은 코쌈이에요♥
가끔 성질도 부리곸ㅋㅋㅋㅋㅋ
애교도 넘쳐요 ㅎㅎ (얼른 만져주라고 언니야!)
아기처럼 잠도 잘 자요 ㅎㅎㅎㅎ
가끔 좀비로변해서 부산행찍고옴 ㅋㅋㅋㅋㅋㅋㅋ 앜ㅋ
마지막으로는 환하게 웃는 콩이모습입니다 ㅎㅎ
콩이가 항상 건강하고 활발했으면 좋겠어요 ㅠㅠㅜ
콩아 사랑해 ㅎㅎ
그리고 글 봐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