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26.9살 애주가의 요리 2

좋은데이 |2016.12.13 03:51
조회 39,231 |추천 83

헉..
2탄도 많은 댓글에 화들짝 놀라서 공부하다가 환호 지를뻔 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탄은
http://m.pann.nate.com/talk/334715340
요거에요..
처음 게시글 올려본거라 어떻게 연동하는지 몰라서ㅠㅠ

땡초김밥 댓글 많던데
사진밑에 레시피 남겨뒀어요!

만들어 먹지라도 못하면 다행일텐데 큨ㅋㅋㅋㅋㅋㅋㅋ
건강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여..






의기양양 해졌는지
자신감이 마구 솟구쳐 2탄 올려요!!!!!!
여자가 혼술 좋아한다는 고지식한 편견이 있을지 모르겠지만 어찌나 저찌나 저는 소주를 아~주 사랑합니다.
(닉네임보면 아시겠지만 특.히 좋은데이^^)

또 하나.
저는 전라도에서 태어나 태생이 전라도 토박이인지라 전라도 사람이라고 비하하시는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그래도 너그럽게 봐주세요.
(뭐래도 혼자서 잘 만들어 먹을테지만..^^)

2탄 갈게요.


초고추장과 골뱅이만 있다면 너와 나는 이슬이와 연결고리.



대하철이지만 축제를 즐길 상황이 못되서 홈더하기에서 구입한 흰다리새우로 대리만족.



신4는 가고싶고 나가긴 귀찮고 나홀로 신4놀이.



BLT샌드위치 만들기에는 초보지만 에그샌드위치는 나름 자부심 느끼는..bb 옆에 마약김밥은 덤이요!
이것 또한 나를 위해 장거리 운전하는 남자친구 위한 아침 도시락!


친구들 집에 초대해서 만들어본 해물찜.퀘사디아.고갈비.버터옥수수 등등.



미니핫도그. 내손으로 만들어도 맛있어서 혼자다먹었다는(허세ㄴㄴ 만들어서 드셔보시면 인정하실꼬에여..)



푸실리와 소주의 궁합이란^^..



땡초김밥.
친오빠가 항상 부탁하는 메뉴랍니다.
이제는 어느정도 매운맛을 사랑하는지 아시겠지요..?
1. 청양고추 10개정도 팍팍다지기
2. 다진 청양고추에 고춧가루 한스푼. 창기름 한스푼. 후추조금. 다진마늘 반스푼. 올리고당 3스푼. 간장 3스푼. 물 소주컵 반잔 정도 넣고 약불에서 졸여준다.
(간장이랑 올리고당은 기호에 맞게 더 추가하셔도 되용)
3. 물기가 없을 정도로 졸여지면 김에 참기름양념한 밥 깔고 양념 넣고 김밥 말듯이 말면 끝!

다음에 만드는 과정 올려보도록 할게요.


투*바 파스타 따라하기.
그냥 아웃백 가는걸로^^...



오징어 불고기?..
있는 재료로 안주 만드는 나에겐 제일 금상첨화!!



이번에는 술안주 위주로 많이 안올렸어요...
저는 A형 여자인지라 따가운 눈총의 답글들을 모면할 수 없어서 (ㅋㅋ)
부족하지만 예쁘게 봐주세요.

추천수83
반대수9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