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물안의 개구리에게는
바다를 말해 줄 수 없다는 뜻으로,
중국 고사 [장자]에 나오는 말입니다.
내가 보는 세상이 가장 크고
알고 있는 세상이 가장 위대하고
뛰고 있는 시간이 가장 빠르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자신이 우물 속에서 보는 하늘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진짜 하늘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우물속에 있는 개구리에게는
바다에 대하여 설명할 수가 없습니다.
그 개구리는 자신이 살고 있는 우물이라는 공간에 갇혀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한 여름만 살다가는 여름 곤충에게는
찬 얼음에 대해 설명해 줄 수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편협한 지식인에게는
진정한 도의 세계를 설명해 줄 수가 없습니다.
그 사람은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에 묶여있기 때문입니다.
장자는 이 고사성어를 통해
3가지의 집착과 한계를 파괴하라고 충고하고 있습니다.
1. 자신이 속해 있는 공간을 파괴하라.
2. 자신이 살아 가는 시간을 파괴하라.
3. 자신이 알고 있는 지식을 파괴하라.
즉,
우물 안에 있는 개구리는
공간에 구속되어 있고
여름 벌레는
시간에 걸려 있고
지식인은
지식의 그물에 걸려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들도 이 세가지 그물에 걸려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알량한 학벌과 지식으로
어느 누구의 말에도 귀 기울이지 않는 지식의 그물.
좁은 회사와 연줄에 얽혀 있는 공간의 그물.
눈앞의 이익만 생각하고 멀리내다볼 줄 모르는 시간의 그물.
이런 그물들을 걷어내지않는다면,
진정한 승자로 남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내가 보는 하늘 만이 옳다고 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보는 하늘도 인정해주는 여유가 필요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3 입니다...(2016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