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 오늘 또 월요일이네 ?
버들기자
: 네 월요일입니다
강버들 기자 소개해주시는 사장님
ㅋㅋㅋ
사장님
: 또 다른 기자는 누구죠 오늘?
둘이 제일 집회에 많이 나간다며 기특해 하시는 사장님한테 돌발질문 ㅋㅋㅋ
버들기자 : 지금까지 집회 5번 있었는데.. 손선배는 주로 '어디서' 집회 보셨습니까? (이 때 부터 밑밥깔기 시작하신 것 같음 ㅋㅋㅋㅋ)
하핫 ^^; 다른 건 몰라도 두 사람이 열심히 취재하고 있는지는 잘 봤습니다
지난주에 되게 추웠는데 그럼 추운것도 체감을 하신 건 아니신거죠~? (ㅋㅋㅋㅋ넘나 날카로움 ㅋㅋㅋ 송곳인줄 ㅋㅋㅋ)
어....;;자꾸..그만 물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ㅋㅋ당황잼ㅋㅋㅋㅋ)
근데 굴하지 않고 계속 말하는 버들기자 ㅋㅋㅋㅋ 작정을 하고 오신 듯 ㅋㅋㅋ
당황하신 사장님 ㅋㅋㅋㅋㅋㅋ
"이제
저를 좀 놔주시겠어요..?"
http://www.9ch.co.kr/bbs/board.php?bo_table=ch_1
결국 패딩을 쟁취해내신 강버들기자 ㅋㅋㅋㅋ 따뜻해 보이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