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과 기독을 구분하는 기준은 확실하고 간단합니다.
돈을 벌고 머릿수를 모으기 위한 교회가 아닌 기독교회는 개인의 구원보다는 이웃에 대한 사랑과 바르게 사는 행동의 실천을 우선으로 가르칩니다.
하지만 돈을 버는 개독들은 주로 개인의 구복과 기적을 강조하고 신비와 구원을 강조합니다.
원죄를 강조하여 죄를 씻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면서 죄를 씻는 유일한 길은 자신들을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신들이 요구하는 방법들을 제시하는데 여기에는 자신들의 교회에 나와서 예배를 보고 봉사활동을 하고 전도활동을 해서 사람들을 몇명이나 전도해서 실적을 올리라고 요구합니다.
물론 돈을 얼마나 내야 한다고 노골적으로 요구하는데 돈을 내는 액수가 많을수록 조직 내의 계급을 빨리 올려 줍니다.
이것들은 전부 근거가 없는 것인데도 성경책에 근거가 있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물론 성경책에는 그런 근거가 없습니다.
이들은 도덕적인 가르침이나 자기성찰에 대해서는 별로 중요하게 가르치지 않거나 아예 가르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자신들 부터가 그것과는 전혀 관계가 없기 때문에 그것들을 가르치면 오히려 사업에 불리하기 때문이지요.
여기서 반복적으로 광고하는 걸 잘 보면 모두 이런 일련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자신들이 가르치는 종교가 바르고 훌륭한 것이라면 굳이 여기서 이렇게 같은 말을 앵무새 녹음기 처럼 반복해서 틀듯이 같은 내용을 도배질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가만히 있어도 사람들 사이에 알려져서 저절로 사람들이 알아서 다 찾아오기 마련이니까요.
오히려 그렇게 억지로 과장해서 무리하게 떠드는 것이 사람들에게 불신감을 가지게 하는 역효과를 가지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 못하게 때문에 이런 곳에서 이렇게 말로만 그럴 듯 하게 떠드는 겁니다.
거짓말에 현혹되지 않으려면 무조건 남이 하는 말을 믿지 말고 조금만 공부를 하면 이들이 하는 말이 진실인지 거짓인지 금방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