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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헤어지자고 먼저했다면 99프로 다른남자 생긴겁니다. 기생충같은 여자들

ㅇㅇ |2016.12.15 19:26
조회 31,216 |추천 27


요즘 여자들의 이별방식은 어마어마하게 잔인하다.   일단 여자들은 남자들이 자신의 숙주라고 생각한다.

즉 기생충이 영양분을 공급 받을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이다.


여자들은 그렇게 의존적이고 비굴하게 숙주곁에 붙어서 영양분을 빨아 먹는다. 금전적인 부분을 해결하거나, 외로움을 달랜다거나

일부는 섹스도 즐긴다. 그렇게 자신의 공허함을 달래기 위해 남자를 숙주로 삼는다.


또한, 기생충의 특징은, 혼자서는 살수 없다.  반드시 숙주가 필요하다. 그래서 의존적이다.

그리고 자신이 기생충이란 사실을 되도록이면 숨긴다. 그것은 상대 숙주에게 착상하여 영양분을 공급받기 위해서는

숙주가 거부감 없이 자신을 받아들여야 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흔히 내숭이라고 한다.


기생충이 숙주를 떠날때는 크게 두가지 이유 때문이다. 현재 숙주가 더 이상 가치가 없고, 빨아먹을 양분이 없어졌거나.

아니면 이 숙주보다 더 탐스러운  숙주가 발견되었을때 뿐이다.


그 이외에는 절대.. 절대로 남자를 떠나지 않는다. 설령 남자가 억지로 떼어내려고 떠밀어도 절대 떠나지 않고 찰싹 붙어있다.

마치 독한 약을 써도 떨어지지 않는 감기 바이러스 처럼 말이다.


물론 일부 여자들은 여기서 발끈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주위를  살펴보라. 의사,변호사,잘나가는 밴쳐기업사장....  이 사람들은 접대할때 매일 창녀를 옆에끼고 단란주점을 다닌다.

일부 의사들 중에는 아예 애인을 옆에 두는 경우도 부지기수다. 이들에겐 외도가 생활화 되어있다.

하지만 이런 직업을 가진 남자에게 이혼을 요구하는 여자를 본적있나?  대부분 여자들은 모른채한다.

잘생기고 돈 많은 남자의 여자가 남자의 바람끼에도 불구하고 이별하지 못하는 경우는 수도 없이 목격된다.

그 여자가 이 남자와의 이별을 결심하는 경우는 단 한가지 뿐이다. 바로 남자가 자신과 결혼을 의사가 없을 때 뿐이지..

즉,자신이 기생할수 없는 대상이라고 생각되면, 아무리 그 숙주가 탐스러워도 어쩔수 없이 포기를 한다..

 

여자들이 남자에게 먼저 이별을 선고할땐, 아니라고 말하겠지만 거의 다 양다리를 걸치는 경우다.

일단 지금 애인이 불만족 스럽더라도 절대로 먼저 헤어지자는 말을 하지 못한다. 그리고 만약 자신에게 다른 남자와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기면 일단 지금 애인은 보류해 두고, 그 남자는 그 남자대로 만남을 가진다. 즉, 양다리를 걸친다.

이들은 설령 바람피우는 남성이 더 낫다고 판단되어도 절대 섯불리 기존 남자에게 이별을 선고하지 않는다.

그녀들은 철저하게 비밀리에 둘을 만나보고 저울질 해 보고  누가 더 자신에게 이득인지 따진다. 

물론 자신이 이런 존재라는건    철저하게 숨기지..... 마치 사냥꾼이 사냥할때 보호색을 띄는 것 처럼 자신의 존재를 드러내지 않는다.

그리고 두 숙주를 저울질 해서, 좀더 자신에게 유리한 쪽에게 기생을 한다..  아마 여자가 갈대라는 말은 이런 부분에서 파생 되었을것이다.

만약 저울질을 잘못했을경우... 지금 사귀던 남자가 전에 사귀던 남자보다 생각보다 별로 였을경우에는 다시 전 남자에게 기생하려고

(....잘 지내...?) 라는 문자로 다시 "숙주사냥"을 할지도 모른다. 

 


여자들은 애인이 있더라도, 자신에게 다가오는 남성을 절대 매몰차게 거절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여자들은 체질적으로 "기생충"이기 때문이다.

 

 

아니라고 하는 여자들은 100프로 개못생긴애들일뿐

 

추천수27
반대수150
베플ㅇㅇ|2016.12.15 19:27
이런생각이나 하니까 여자한테 차이지
베플ㅇㅇ|2016.12.15 19:30
그래 울지말고 말해봐ㅠㅜ 여자 한번만이라도 사귀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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