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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회사의 여자사장님

진지하게 |2016.12.15 22:34
조회 6,939 |추천 3
안녕하세요 ..
평범한 여자직장인입니다.
제가 예민한건지 여러분의의견을 알고자 고민상담드려용..!!
남자친구가 종종 자신이 다니는 회사얘기를합니다.
근데 그회사의 여자대표님이 남자친구를 잘챙겨주시나봐요.
물론 감사하죠. 외근이많은 남자친구에게 여사장님이
"OO아 춥지? 장갑사줄까,목도리사줄까?"
어느날 못보던 털모자를 입고있더라구요. 그게뭔가했더니 여사장님이 챙겨주셨대요. 2개있는데 1개는 OO씨 가지라고 줫대요.
그래서 재차물었죠. 다른직원분들도 다 준거야??라고 물어봤더니 그건 아니고 본인만줫대요.
여사장님이 남자친구랑 나이차이도 안나고 남자친구에게 이것저것챙겨주는게 물량공세하는것같아서 기분이 좀찜찜해요...ㅠㅠ
제가예민한건가요? 신경 안써도되는부분인가요?
추천수3
반대수1
베플남자나님|2016.12.16 17:39
신경써라 ㅋㅋㅋ 작업이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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