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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친

0613 |2016.12.15 23:34
조회 2,792 |추천 3
어떻게 쓰는지 잘 몰라 편하게 쓰겟습니다


님들 헤어지고 나서 전여자친구가 잘됬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하잖아요 근데 막상 진짜 잘되고 훨씬 이뻐지고 전보다 잘 가꾸고 하는거 듣거나 보면 뭔가 모르게 질투? 나고 응근히 샘나는거 이거 제가 그릇이 작은거임? 정상적인거임?
그리고 이런 생각하는 내가 지금 너무 싫음...
진짜 잘 돼서 노력하고 열심히 하는게 정말 좋은데 반면에 그러지 못하는 나 생각하면 한심하기도 하고 전에 나랑 사귈때 보다 나아지는 이유가 걔 에게 있어서 나는 걸림돌? 그런 느낄 들기도 해서 자괴감만 생김 내가 아직 성숙하지 못해서 그런건지 아님 그냥 진짜 내가 그릇이 코딱지 만한거임?
+
쓴거 읽어보니 내가 스스로 합리화 할려고 이 글 쓴거 같네 이런 글 써서 내가 좀 더 기분이라도 나아질려고 쓴거 라고 니들도 느낄거 같애 그래도 댓글로 욕이라도 해조 조언이 필요해
추천수3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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