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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간녀가 결혼한다네요

ㅉㅈ |2016.12.16 11:58
조회 14,191 |추천 89
불륜녀 상간녀를 고발합니다
화장품판매점 직원 이모씨(35남)씨와
왓슨#, 화장품 납품 등을 담당하는 부산 LG생활건* 소속인 윤모씨(33여)는 지난3년간
처자식을 두고 보란듯이 수백번의잠자리와
2016년 10월8일에도 더러운 관계를 유지해왔습니다
두명다 시인한 녹음파일이있으며
윤씨는12월 곧 결혼할사이인 남자도있는것으로 압니다
제가 이글을 보내는 이유는
여성용품을 파는 그런곳에서 더러운 불륜의 온상이라니요.
아기 사진이 버젓이 있는 차안에서, 덕천동 윤씨의 혼자사는 원룸에서 수백번의 성관계가 이루어졌습니다.
윤씨는 남자가 결혼을 하고 처자식이 있다는걸
알면서도 술을먹고불러내는등
더러운관계를 2013년부터 올해10월 들키기전까지도 지속해왔습니다

이일이 발각되면서 남자 이모씨는 퇴사를하였고
상간녀인 윤모씨는 회사생활을 유지하는 것으로압니다
아이가 이제고작 두살베기입니다
불륜을 저지른 것들은 버젓이 일하고있고
결혼을하고 살며
왜 상처받은사람들은 고통속에살아야하는 건가요

현재 소송을 진행예정이며 간통죄가없어졌다해도 불륜이 과연맞는건지
엘지생활건*에 종사하시는 분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묻고싶습니다.
엘지생활건*에서 일하면 불륜은 정당화되는건가요
회사 회식핑계로 술자리하면서 잠자리가지는게 당연한건가요
두살베기 아이와 그엄마는 윤모씨 와 이모씨때문에 3년을 고통받았는데 쾌락과욕구로 3년을즐긴사람은
엘지생활건*에서 버젓이 일하는게 맞나요

만3년간의 불륜을 저질렀음에도 불구하고 자기 잘못을 뉘우치지못하는 두년놈들이 과연 사람일까요.
한사람의 인생을 완전히 망가트려놓고 두사람은 일상생활을 하고있다는것 자체가 너무나도 불공평한 일입니다.
아이와 처가받은 고통은 끔찍하고 무섭기까지 합니다
부디 이글을 읽으신다면 저 두사람의 잘못된 행동들을 아신다면 제발 그런곳에서 버젓이일하게 두시진 않으셨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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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글을 저 회사인사과에메일을 보내려고했습니다
그런데 소송에걸림이될까바 일단소송만진행하려합니다
상간녀는 저에게 회사에만 알리지말아달라했으며
저는 그걸 들어주기싫네요

저 상간녀 이름이특이해서 결혼날짜 알아낼수잇을거라
생각했는데 뒤가구려 숨겼는지
결혼날짜는 아직도알아내지못하였습니다

결혼식날가서 뒤엎을생각이아니라
상간녀 결혼하는남자만 조용히불러이야기하려했습니다
선택은그쪽몫이니..

부산에서 결혼하고 12월에 결혼을 이미했는지
아님 이번주에하는지 알수는없지만
웨딩촬영한곳은 어딘지압니다
전화했더니 안알려주드라구요
소울***에서했던데

내가 지번호저장한걸알면서도
저 상간녀는 저보란듯이 웨딩사진올려놨더군요

애아빠란작자는 이미퇴사시키고 집에서애만보고있습니다
이혼여부는 상간녀와의 소송부터끝내고결정지으려합니다


결혼하고한달부터 지금까지 만3년.
어떻게깜쪽같이속았는지
비참하고 억울하고 분노가 가라앉질않습니다
하루하루가지옥이고 고통입니다

제일불쌍한 내새끼.. 제딸은 무슨죄란말입니까....


저년은 버젓이일다니고 결혼하고 아무렇지도않게
고개들고사는데
저는 무슨죄를지어서 이렇게고통받아야하나요....
추천수89
반대수2
베플ㅇㅇ|2016.12.16 12:43
부산 엄마들 카페같은 곳에 올리시는게 효과가 더 클듯 하네요
베플6년차아줌마|2016.12.16 16:40
민사 진행하며 회사 인사부로 불륜으로 손배청구 진행중이며 이를 위해 상간녀의 임금을 가압류한다고 내용증명 보내세요 이건 명예훼손도 안되면서 회사에 소문도 쫙 돈다고 합니다
베플Enough|2016.12.16 14:58
안타까운 마음에 추천! 힘내시고 소송 꼭 하세요!!! 소송때 법원서 송달되는 주소 꼭 상간녀 회사로 하세요 ~
찬반ㅋㅋ|2016.12.16 15:37 전체보기
상간녀나 남자나 잘못하긴했지만 왜 다니는 직장이름까지 거들먹거리죠..? 엘지생활xx다니면 바람펴도 되냐니 ㅎㅎ 황당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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