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이 발전해서 뇌 과학이 연구되었으면 좋겠어 정말... 정신병 걸린 사람은 들리는 목소리나 감정상태 왔다갔다하고 내 몸이 자극도 안받았는데 지멋대로 반응하는 병.. 이런 지랄맞은 병 나는 아니어도
나중에 발전해서 이 병이 다 밝혀지고 치료법이 나온다면 참 좋을것 같다.. 마음속으로 말거는 거지같고 욕이 발끈나오게하는 더러운 년들이 너무 증오스럽고 밉다.. 5년간 불안증세에 시달렸으니까
왜 뇌는 금기시되어야하지? 전부다 마음이라고하고 말이야
사람이 생각하고 사고하는 체계를 dna지도처럼 밝혀내서 인공지능에 적용한다 해도
난 좋을거 같다 정신병이 박멸될 거니까... 내 병이 너무 싫고 증오스러워 가증스러운 마음속의
미친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