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참 잔인하다.
세월이 흘러 나이가 들어도 나는 왜이렇게 힘들까.
남들은 무덤덤해 진다던데 나는 항상 힘들다.
정말 사람 만나기가 무섭다.
머리로는 때론 이기적이고, 나쁜 남자가 될까 생각하지만 나는 내맘이 천성이 안되나부다. 사랑을 하면 내 모든것을준다. 한여자만 보고 올인한다.난 스스로 연인에있어. 친구에있어도 의리를중시한다. 결과는?항상 나는 차여버린다. 이게반복이다.
언제 내맘을 알아주는 여자를 만날까. 내자신 있는 그대로를 이해하고 진심이통하는 사람을 만날수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