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 건너고 있었는데 그때 내가 폰을 하고 있었단 말임
그래서 폰에 집중하느라 아무것도 못봤고 못들었는데
어떤 남자고딩?대딩?이 내 옆으로 스쳐지나가면서 귓속말하는듯이 야 라고 한거임 그리고 그사람은 그대로 지나갔는데 난 그소리에 놀라서 고개 들었거든? 근데 앞으로 차가 지나가는거ㅇㅇ..
그 사람 덕에 안치였었다 그리고 어디서든 폰을 보면서 걷지 말자 그날 이후로 나 걸어갈때 폰 안함
그사람 코디 아직도 생각남 키는 큰편이였고 체형은 적당했고 흰 맨투맨에 흰 모자 쓰고 있었음 바지는 검은색바지ㅇㅇㅇㅇㅇ
난 이게 왜 설렐까 목소리도 중저음 이였음 ㅠㅠ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