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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낮에든간큰도둑ㅋㅋㅋㅋ

개념상실 |2008.10.23 10:50
조회 1,860 |추천 0

 

            

꺄 안녕하세요^.^

 

 저는 23살 꽃다운? 나이아가씨랍니다.

 

두둥 사건은 어제.

 

 6시반 퇴근하고 집에서 회사까지 거리가 5분이라서 걸어다녀요

 

 도착했는데 집앞도착. 두둥이게뭔일 왜 문열쇠잠그는게 바껴있지?

 

 띵동 누르고 들어가서 "엄마 왜 저거 바껴있어?"

이랬더니 도둑 들었다하더라고요 ㅋㅋㅋ   저희아파트는 134동까지 있고 5층짜리

 

 건물입니다. 층마다 두집씩 마주보고있죠. 정말 간큰도둑같아요ㅋㅋ

 

 주인오면 어쩌려고 문을뿌시고 들어가는지 -_-;               저희집 돼지저금통 없어졌어요 ㅠㅠ

 

 거기한 30~40만원정도 들어있을텐데 근데 웃긴게 그 큰돼지저금통 가지고가려고

 

 우리집들어왔나봐요..........그무거운걸 어떻게 들고갔을지   엄마가 그말하자마자

 

 바로 풋하고 웃어버렷네요; 도둑이 우리집엔 가지고 갈께없어서 돼지저금통을 가져갓나봐요

 

 한심한 도둑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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