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하세요..??
여름도 아닌 겨울에.. 그것도 몇년만에 갑자기
나타나서 우리 서로 당황스럽나요?? ㅎ
컴이 아닌 폰으로 쓰는거라 더 어색한데
저는 그동안 홈런볼 잘 쳐먹.. 아니 잘 먹고
이것저것 또 혼자 공사다망하며 바쁘게 살았어요
이제 제 닉넴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거의 없겠지요^^;
네이트판에 글 올리고 그 이후로..
마치 고기먹고 냉면을 안먹은것처럼
항상 뒤가 개운치 않았어요
그녀의 이야기를 끝으로 들려드릴 이야기들을
마무리 짓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이전 이야기들을 먼저 올리고
다음 이야기까지 마무리할까..하는데
혹시 뒷이야기 들려드려도 기억하실분..
뭐라도 좀 들어볼래요?? 촛불도 갠츈하고 ㅋ
반말로만 매번 풀어놓다
존댓말로 글을 쓰려니 오장육부가 오그라드네요
다음주부터 돌아오도록 할께요
마이 춰.....
따뜻한거 마이 먹고 빨리 드가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