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흠... 너무 오랜만이라 쑥스럽네요

강사니 |2016.12.19 17:36
조회 4,120 |추천 54
안녕.... 하세요..??

여름도 아닌 겨울에.. 그것도 몇년만에 갑자기

나타나서 우리 서로 당황스럽나요?? ㅎ

컴이 아닌 폰으로 쓰는거라 더 어색한데

저는 그동안 홈런볼 잘 쳐먹.. 아니 잘 먹고

이것저것 또 혼자 공사다망하며 바쁘게 살았어요

이제 제 닉넴을 기억하시는 분들도 거의 없겠지요^^;

네이트판에 글 올리고 그 이후로..

마치 고기먹고 냉면을 안먹은것처럼

항상 뒤가 개운치 않았어요

그녀의 이야기를 끝으로 들려드릴 이야기들을

마무리 짓지 못했으니까요

그래서 이전 이야기들을 먼저 올리고

다음 이야기까지 마무리할까..하는데

혹시 뒷이야기 들려드려도 기억하실분..

뭐라도 좀 들어볼래요?? 촛불도 갠츈하고 ㅋ

반말로만 매번 풀어놓다

존댓말로 글을 쓰려니 오장육부가 오그라드네요

다음주부터 돌아오도록 할께요

마이 춰.....

따뜻한거 마이 먹고 빨리 드가렴
추천수54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