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춘기가 막온 중학생입니다
띄어쓰기,맟춤법이런거 많이 틀리니까 양해 부탁드려요 이야기가 쫌 많이 길어요
사춘기라서 툭하면 눈물나고 짜증나고 이런 감정기복이 심한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어요
제 사촌언니가 30대인데 딸과아들 이렇게 있는데 아들은 중3 딸은 초6 인데요 제가 얘네들 이모에요 재네들은 제 조카구요 사촌언니 남편은 당연이 형부 겠지요
사촌언니네 가족들과 같은 동네에 살아요 중3아들은 가명으로 천지 이라고 할께요 천지랑 같은 중학교에요 꽤 친하게 지내고 친구 처럼 지내요
근데 천지가 많이 아파서 병원에 입원했어요
사촌언니네 가족이 가족여행(캄도디아로) 가기로 했는데 못가서 사촌언니가 나랑 같이 가자고 저한테 그랫어요 사촌언니 딸을 미미라고 할께요 미미도 찬성하고 형부께서도 찬성하셨어요
근데 저는 뻘쭘하죠 서로 친하게 지내지만 가족여행을 낄수가 없잔아요 그래서 저는 엄마한테 안가면 안돼냐고 했는데 엄마가 꼭 가래요
너한테는 좋은 기회다 우리 형편에 이런것은 좋은것이다 이래서 저는 가게 됫어요 짐도 다 쌋구요
미미(초6짜리 사촌언니 딸)네 이모가 미미한테 이런말을 했다고 미미가 그랫어요 미미네 이모를 차차라고 할께요 제 이름은 쪼쪼 라고 할께요
차차:미미야 쪼쪼는 왜 간데? 가족 여행인데?그리고 어린나이에 그런데가면 병걸리지ㅉ 미미는 저보다 어린데 미미한테 이런말을 하고 쪼쪼네가 너희한테 돈은 줬니?이런식으로 말하더군요 자기가 가는 여행도 아닌데; 쪼쪼네는 형편도 안돼는데 돈을 어떻게 줬니? 마자요 저희 아빠랑 엄마랑 이혼하고 엄마 아들1 딸2로 살고 있어요 근데 저희 4명다 먹고 살수있는데 그러더군요 또 진짜 눈치없게 쪼쪼그런식으로 살지말라고 해라 이렇게 미미한테 가르치더군요
이말을듣고 저는 울음을 터뜨렸습니다...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여행을 가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