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남친일때부터 키워온 9살 영감님 봉봉이랑 신랑이 입양해온 3살 코코 두마리 키우는 새댁이예요
둘다부를때는 코봉이라고 부른답니다ㅎㅎ
얘네들 보고있으면 저절로 웃음이나서 한번 올려봐요~
9살봉봉이예요
이사진은 뒷다리가 포인트!
3살코코 예요
제가 낮잠자고있을때 신랑이 찍어준거...
설정샷 아님!
꼬꼬마시절 자고있는 내손바닥에 똥싸고 간적도...
바닷가 놀러갔는데 너무 더워해서 아이스박스에 궁디 시원하게 해줌
까칠한 봉봉이는 싫어해서...
나를 사람으로 생각안하는듯... ㅜㅅㅜ
암수한몸인줄 ! !
파프리카랑 오이먹는데 구걸중!
껄떡쟁이
쿠션 프로도 귀에 의존하신 영감님
정말 작아서 만지면 부서질까 밟을까 조심조심하면서 키운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다커서 나를 밟고다니다니...ㅜㅅㅜ 세월참 빠른거 같아요 !
아프지말고 이대로 쭈욱 같이살자잉 ..
내사랑하는 코봉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