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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ㅇㅇ |2016.12.21 07:46
조회 447 |추천 3

항상 그런 것 때문에 힘들다고 말해온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서로를 배려해주려고 했던 것 같다. 근데 마음 한켠은 아직 시리다. 고마웠어.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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