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몬의 위증 보시는 분? 고등학생 소재로 한 추리 드라마라는게 좀 신선한듯
갠적으로 시그널이나 사인 같은 드라마 너무 재밌게 봐서 그런지
이런 드라마가 더 많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 ㅠㅠㅠㅠㅠㅠ
2회 마지막에 고서연이 방송국 PD한테 하는 말 듣고 소름...
지금 이 시국을 반영하는 느낌이였음...
“우리한테는 왜 가만히 있으라고만 하나요? 어른들이 하는 거 우리도 똑같이 할 수 있어요. 우리가 밝혀내면 되잖아요”
책은 못읽어봤는데 드라마 다 끝나면 한 번 읽어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