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펜팔사이트 정신병자 76년생 김윤현

ㅌㅌ |2016.12.22 00:51
조회 2,459 |추천 1
지난 육년전 펜팔사이트 해외 지니펜팔 사이트에서
사기를 당했네요.
자기가 연대 세브란스 산과 의사라고 사기치고
충청도 쪽으로 의사파견 나왔다고 엄청난 사기를
친놈.
쪽지로 어느날 와서 보니 그렇게 사기를 쳤던데...
실제 만나보니 사기캐.
여친이 공장 공순이 인데 엄마없고 동생들과 살면서
자기랑 사귀고 뭐 의대 시험 보기까지 온갖 거짓말을..
못생겨서 차버리려 했는데 돈자랑 집자랑
자기 집이 전국에 몇채있다나?
서울 일산 산다고 사기치고 파키스탄으로 해외 의료봉사 활동간다니 안동에 자기 어머니가 큰 병원장으로 있다니
동생남동생도 의사고 여동생은 초등학교 선생.
자기 아버지는 재혼하고 일찍이 돌아 가시고 친어머니는
나중에 찾았는데 연락 안한다고
왜 결혼 그나이에 안했냐? 물으니 자기가 재산이 많아
여자들이 여기저기 연락오고 귀찮게 하고 새엄마가 자기 재산을 노린다고....
뭐 말도 안된 사설 많이 쏟아...속아넘어가 차기름값 계좌로 넣어주라 하니 친구이름이 김윤현.
가명 김승현.
이 새끼...들통나 도망가 나타났는데...
저 사는 근처에 있어요.
미치겠다는... 어디 도망가지 못하고 이사하면 쫓아오고..
못생긴게 가지가지 괴롭힌....
와...어떤 여성분 글보니 머리도 수시로 염색한다면서요?
저는 머리 염색머리가 아니라 자연 머리가 검정색 아닌데
이 놈이 착각을 한듯...기차서.
싫다는데 아직까지 숨어서 괴롭힘요.
다른 여자 회원도 자기한테 쪽지 보내와 시도 때도 없이
묻지도 않는 말을 혼자서 저와 같이 글을 쏟는...
사업하는 여자 미정이란 여자가 있는데...
그 여자랑 동거하고 어느날 빨래하며 그 남자 옷과 개인 물건 뒤져보니 통장에 여자한테 40평 아줌마한테 스폰을 받으며 여자들에게 사기를 친다는...
그 물주로 인해 온갖사기치고 해외로 여자랑 도망가련거
이 여자가 무슨 신고를 했다나?
그리고 친구가 법조계 일한다해서 개인 정보 알아보니
전과자였고.... 말도 아닌 가관에 했던 말들 다 뻥.
미정이란 여자 가족들에게 인사시키고 결혼까지 가려 했는데.... 파혼한.... 바닷가에서 공순이 여자친구 죽어 바닷가에 뿌렸다나 어쨌다나... 부산 바닷가에서 소리내어 울었다는데 얘 친구가 처음에 친구가 연예인이라고 해서 믿었는데 알고 보니 아니라고 하는데.... 어떻게 누구 연예인 동영상에 그 남자와 그 연예인 말에 나를 무슨 구미 병원에서 일한다하고 못생겼다고 차버렸다고 거짓말을 듣고 충격.
미정이란 여자는 구미직장인모임카페에서 만나 의사라고 사기쳐서 사람들이 속았는데 봉사활동 카페에서 봉사활동은 하지 않고 거짓말치고 돈이 필요하다고 갑자기 그런말들로 여자들에게 돈을 빼았고 갚지 않고...식이라는데....
사기가 들통나고 사람들이 쑥덕쑥덕하니 도망치고 연락두절..
저도 휴대폰비 70만원 내주니 이름이 가명 이유정. 왜 이유정이냐? 물으니 친구폰 산거라고..사기당한.
알고 보니 대포폰.
대포폰도 끊겨 돈은 받을길 없고 잠수타고...
우연찮게 끈질기게 대포폰으로 연락처 알아내
알고 보니 동거한 여친 미정이란 여자말이..
아줌마들이랑 원조관계해서 돈을 버는 호빠였다는데..
호빠도 뭔지 몰랐음?
원조면 호빠지뭘...
이걸 다 연락해 말하면 엄청난 일이 벌어진다하는데
아직까지 이 놈이 저 사는데 부근까지 왔다갔다하며
귀찮게함요.
더한 사실은 사는 옆집에 들락날락한듯.
경악.
나보고 염색 안하냐식으로 시비로 말까지 들림요.
뉴스에서 방음이 안된 건물 보면 말소리 대화까지 다들린데..
이놈이 보통 정상아님.
나보고 낙태를 했다니 자기 애를 낳았다니 헛소문 퍼트리고 다닌듯.
미치겠다는..
얼굴도 못생긴게 어따대고 사기친게 애를 낳았다함?
착각하지 마라. 미쳤다고 너같이 머리 나쁜 사람 애를 왜낳아?
전과자가 놀구있네.
경찰서 가서 고소하려 가니 연락번호가 없어서 못하고 있네요.
난 눈 짝눈도 싫고 애딸린 이혼남도 싫음.
김윤현 이사람 이름 유명하던데
네이버에 검색하면 애기용품 사기 많이 쳤던데....
경악을 금치 못함요.
왜 아직까지 쫓아다니며 괴롭힌지
이미정이란 여자 말이 돈떨어지면 연락온다고 한다는게
이놈 특징.
얘 겨드랑이가 머릿털처럼 기른다는게 참 더러운 기억중 하나.
아무튼 김윤현76년생 용띠 쫓아다니지마라.
참 지금 몇년째인지...세번 만나고 헤어진건데.
살다살다 이런 개저씨는 처음 봄.
못생긴게.... 기가차다는.
저한테 걸려 물어보니 이 쪽지 남기고 또 회원 단체 채팅때 제가 다 말했네요.
못된놈 개저씨 좀 이제 잊고 스토커 하지 말라고 만인들 보라 올림요.
아 짜증나요.
얼마나 아줌마들이 김윤현 시켜서 괴롭힌건지
위장이 나빠져 먹은거 다 토하고 심각한 장질환와서
밥도 새모이처럼 죽만 일주일 먹었다는.
경찰에 수없이 신고함요.
근데 대책이 없어서 여기에 남겨두네요.
답답함요.
싫다는데 한국말도 이해 못할정도로 멍청한건가??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