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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남자다 난.

장난감 |2016.12.23 02:40
조회 871 |추천 0
만나는동안 모질게 못난짓 많이하고.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막 이기적으로 대하고.
존중조차 별로 안해줬는데..
지나고나서 난 ..
잊혀져버리고 다 없어져버리고..
왜 석달이 지났는데 하루도 니생각이 안나는 날이없냐.
절대 돌이킬수없는 사이가 되버린게 더 가슴아프다.
니 품에 안겨 울고싶다. 아프니 더 보고싶다.
아직 너가 넘 보고싶고 사랑한다..
나 아닌 다른사람에게 더 많은 사랑받구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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