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짜 말도안되는걸로 엄마한테 진짜 개패듯혼나서 조카억울해서 방에서 펑펑울고있었는데 6살여동생이 나 화장실에서 세수하고올동안 방에 이렇게 놔뒀다
해석- 언니선물 일요일만써
이거 얘가 구몬에서 선물로받은건데 내가 예쁘다고 달라했을때는 싫다고했었거든, 근데 내가 이렇게 속상해하니까 저렇게두고갔다ㅜㅜㅜㅜㅠ 진짜 너무착해...고마워..♥♥
그와중에 진짜 거짓말아니고 엄마가 여동생 나한테 저런거 가져다줬다고 혼낸다ㅋㅋㅋㅋㄱㄲ진짜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 언니가 불쌍해서 가져다줬냐고 저런년은 나가죽어도싸다고 저런거 갖다주지말랜다 진짜 자살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