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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동생 너무착해서 진짜 펑펑울어따....

ㅇㅇ |2016.12.23 18:58
조회 8,722 |추천 132

내가 진짜 말도안되는걸로 엄마한테 진짜 개패듯혼나서 조카억울해서 방에서 펑펑울고있었는데 6살여동생이 나 화장실에서 세수하고올동안 방에 이렇게 놔뒀다

해석- 언니선물 일요일만써

이거 얘가 구몬에서 선물로받은건데 내가 예쁘다고 달라했을때는 싫다고했었거든, 근데 내가 이렇게 속상해하니까 저렇게두고갔다ㅜㅜㅜㅜㅠ 진짜 너무착해...고마워..♥♥

그와중에 진짜 거짓말아니고 엄마가 여동생 나한테 저런거 가져다줬다고 혼낸다ㅋㅋㅋㅋㄱㄲ진짜 어이가없어서ㅋㅋㅋㅋ 언니가 불쌍해서 가져다줬냐고 저런년은 나가죽어도싸다고 저런거 갖다주지말랜다 진짜 자살하고싶은데

추천수132
반대수2
베플ㅇㅂㅇ|2016.12.23 19:02
헐.. 어머니 말씀 너무 심하시다... 괜찮아?
베플ㅇㅇ|2016.12.24 08:51
헐 쓰니 동생 너무 착하고 귀엽다..ㅠㅠ 쓴아 엄마한테 뭐로 혼난거야? 엄마분을 까고..시프....은데...자초지종을 알아봐야될것같아서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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