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나만마음주고 나만 좋아했던걸까
나에게 너는 그어떠한 마음보다 컸고
정말 너란사람만있어도 행복했고
아픔을 몰랐는데 너를 보내고 여태까지
잊지못하고 슬퍼만하고 후회만하고
힘들어하는 나를보면서 진짜 아픈걸알고
후회되 왜그렇게 된건지 아직도 정확히
모르고있고 그저 너에게 다주고싶었는데
그게 문제였던것같애 정말 잊고 잊고싶은데
카톡 프사 어쩔때 올라오는거보며 괜시리
이쁘네하고 계속보고 페북에서 매일 타임라인
들어가서 혼자 추억회상하고
참 지랄맞지 내가왜 이러고있는지
이젠 나도날 모르겠다 어떻게해야맞는거고
어떻게해야맞는건지 진짜 한번만이라도
얼굴마주보며 이야기하고싶다
미안했다고.. 정말후회한다고 보고싶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