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우리집 마쁜이 자랑하고싶어
톡들어온 31.9살 아줌마입니당 ㅋㅋ

처음만나던날 마뚜에요~
보자마자 마리앙투아네트가 생각나서
이름은 마뚜 로 결정!

엄청 애기애기하던 그때 ㅋㅋㅋ
우리 마뚜에게도 300g이던 시절이 ㅋㅋ

물개인척도 해보고 ㅋㅋ

캣타워도 점령해보고 ㅋㅋ

산책도나가며

잠도잘자는 꼬마아가씨 였습니다....... 휴 ㅋㅋ

날이갈수록 예뻐지는데

가끔 냥아치 기질도 나온답니다 ㅋㅋ


그래도 이쁜 마쁜이 ㅋㅋ


크리스마스니까 예쁘게 봐주라냥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