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말은 잘 못하는데 그냥 알아서 이해해주길..
ㅎㅇㅎㅇ나는 여고생임^^! 겁나 후회중..ㅋ
여고오면 처음에 기 싸움이 장난아니잖음..그
때 무서웠어ㅠ.
나는 항상 그래왔던 것 처럼 평범한 무리에 들어갔음 근데 그때 자리가 번호순으로 짝으로 앉는건데 내 뒤에 쫌 이쁜애들?..무리에 들어간 애가 이었음.
나는 가깝게 하고 싶지 않아서 그냥 내 짝이랑 놀았는데 갑자기 내가 혼자있을때 내 뒤에 있는애가 나한테 자기 무리에 있는게 힘들다면서 우는거임;;
겁나 당황했는데 나는 눈물에 약한 편임...착해 ㅋ 그래서 그럼 우리랑 같이 놀자...이랬음.
왜 그랬지 진짜 2016년 제일 후회하는중 ㅂㄷ 여튼 내가 그런말 하기를 기다렸나봐..겁나 웃으면서 고맙다고 계속 고마워함..
(이제 뒷자리라고 부를께)
근데 여자들이 무리 수에 민감하잖아. 다들 알지?
우리 무리가 4명인데 걔가 들어와서 5명이 된거임.
그때는 마음이 약해진 상태였는지 같이 다니는 애들한테 챙겨주자고 계속 말했음.
근데 뒷자리도 이제 지도 무리가 생겼겠다 무리 중에서도 지 짝찾으려고 나한테 조카 붙는거임
그때는 나도 매일 전화하고 친하게 지냈음..
점점 같이 다니다보니 얘 과거도 알게됬는데 과거가 좀 않좋음 ㅇㅇ 왕따? 많이 당하고 성격이 문제가 많아보였음.
근데 그때는 많이 힘들었겠다...^^이런식으로 말했는데 시간이 지나니까 뒷자리랑 싸운애들이 이해가 가는거임ㅋㅋ 뒷자리가 원래 못생겼는데 화장을 한번했는데 이뻐 보였나봄ㅋㅋㅋㅋ 그리거 애들이 예의상 이쁘다고 해주는데 그걸 다믿음...그뒤로 지 얼굴에 자신감이 조온나 붙어서 애들 얼굴을 디스하고 다님.
그중에 제일 피해자인게 나ㅎ
내가 멍때리고 있었음 근데 갑자기 ㅇㅇ야 너는 광대가 쫌 이상하닼ㅋ 이런식으로 얘기하는거임; 나는 심기불편했지만 응ㅇ그래 이런식으로 넘겼음.. 조카 욕할껄 이것만 있는게 아님ㅠ 뒷자리는 통통함.
난 마른 편인데 나보고 너는 말랐는데 다리가 별로 안이쁘다...이래,,,,하.ㅎ
그리고 내가 코가 조금 안이쁨 근데 부끄럽지 않음ㅇㅇ 내 코가 어때서 근데 뒷자리년은 그걸 알고 진짜 거의 매일 나 코하나는 이쁘지^^ 이지랄함ㅎ 누가 자기 얼굴 깍아 내리는 말 듣는걸 좋아해;;
아 그리고 매일 다이어트한다고 급식 안 먹고 집에서 빵가져온거 먹거나 매점가서 과자 새콤달콤 사먹음...같이 다니는 애들도 저새끼 다이어트 안해? 이러면서 짜증냄 짜증날만함..진짜 겪어봐야해 차라리 급식 먹기싫어 이러고 딴거 먹든가 다이어트 한다고 그러는 꼴 보면은 겁나 짜증나면서 답답함.
그리고 원래 찐따였던 애들이 남자를 더 좋아하는거 알지요..
ㅋㅋㅋ내가 뒷자리년때매 피해를 많이 받음 ㅠㅠ
지는 자신이 없으니까 나한테 남소받아서 그 남자애 친구 소개시켜 달라고하고 반팅을 했는데 내가 괜찮은 애랑 잘됬음헷헷 근데 그게 또 부러우셨나봐...ㅎㅎ 나한테 걔 별로야; 이러면서 연락 끊게 도와줌^!^ 너어무 고마웠지~~^^^^
잘 될수있었는데ㅠㅜ 그리고 얘가 이상한 팸??음...라인으로 이상한걸함 막 연예인 이름으로 노는거를 했음 근뎈ㅋㅋㅋ라인은 그 키카오스토리 같이 사진 올릴 수 있잖음..내가 그걸 쫌 훔쳐..ㅎ봤는데 욕 잘하는법..이런거 올려져있고 애들한테 자랑하는 남자애들이 다 인터넷으로 만나고 옆집 친구라고 말하고 다니는 거였음ㅋㅋㅋㅋ 나는 몰래 보는 입장이니까 조용히 있었지 그리고 몇칠 뒤에 걔랑 싸움ㅋㅋㅋㅋㅋㅋㅋ겁나 어이없는일로 그건 니중에 올릴래...그 뒤로 진짜 개짜증나는 일 많이 일어남 ㅠㅠ 이건 내 한을 푸는 글이다..ㅠㅠㅠㅠㅠ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