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여자한테 관심있을때 남자가 애프터 신청 할때 얘기이고
여자도 남자를 그렇게 싫어하지 않는 상황이라는 전제.
남자가 여자한테 데이트 약속(식사,영화) 잡자고 연락했는데
여자도 남자가 딱 싫지않고 일단 알아나 볼까? 할때
자신의 가치를 높이는여자는 좀 바쁜척하면서 담주 언제언제.. 시간된다 라고
나 만나기 힘든 여자야 라고 어필함. 일단 담주나 이번주나 언제언제
시간되니까 만날수있다 라고 희망고문 해줌.
사실 데이트 약속은 당장 내일 보자! 이런거보다 언제언제 텀을 주고 보는게
기다리는맛도 쏠쏠하고 긴장감도 유발됨.
근데 연애못해본 모크들은 남자에게 희망고문을 못함
갑자기 되도 안한 읽씹을 하든가 밀당이 아닌 그냥 밀어버리는 기술만 써버림
남자는 자기한테 완전 관심없는줄 알고 그냥 거기서 포기함.
근데 이런여자는 다음 남자일떄도 또 이럼
그게아니면 만나자할때마다 바로바로 만나줌 여자 스케줄에 움직이는게 아니고
남자가 만나자할때 잘 나옴
솔직히 남자는 이런 여자 만나다보면 질려함 쉬워보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