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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한거야?댓글플리즈

ㅇㅇ |2016.12.26 15:56
조회 41 |추천 0
좀 긴데 이거 끝까지 읽어줘ㅠ댓글도 제발 부탁해..음 일단 내가 이따 선생님하고 약속이 있어서 언니한테 바래다달라고 그랬어거의 시간이 되가서 한 30분전에 언니 바래다줘라고 했어근데 언니가 분명히 바래다 준다고 했는데 갑자기 몸이 아프다고 이러는거야근데 언니가 이런적이 한두번도 아니라서 내가 조카 빡쳐서 저 게으른년 조카 또 거짓말 하네 이랬어솔직히 화나잖아 진짜 아픈것도 아니고 꾀병 부리면서 변명대고 갑자기 약속 취소한거니깐내 말투가 좀 그랬나봐 그런데 난 언니랑 안친해서 감정표현이 되게 서툴거든...하튼나도 분을 못참은거지..하여튼 내가 걍 택시타고 갈려고 준비를 하는데 갑자기 나오면서 이 미친년아 하면서 진짜 꼬운 말투로 나 때리는 자세 다 잡고 가까이 오면서 깡패같이 조카 말로 공격을 하는거야 미친년아 니가 걸어서 가라고 왜 나한테 지랄이냐고 니가 이러니깐 조카 살만 찌고 이국주같이 이러는거 아니냐면서 내가 진짜 너무 어이가 없어서 먼저 언니를 때렸어 진짜 항상 싸울때마다 내 몸매로 깔보니깐그러다가 싸우는데 내 폰도 망가지고 내가 아끼는 선글라스도 망가지고 하 진짜 너무 빡치는거야엄마한테 전화해서 말하니깐 언니가 막 자기 혼나기 싫어서 엄마한테 설명하다가 끊었나봐 엄마가막 나한테 너 당장 엄마한테 전화하라고 이러는데 딱 드는 생각이 이게 언닌가 싶을 정도로 진짜 별생각들이 들는거야그때 나 쌍수하고 떡볶이 먹고싶다고 언니가 사다줬는데 내가 고맙다고도 그러고 그랬는데 또 자기가 잘해준것들만 꺼내집어서 야 넌 내가 그때 떡볶이도 사다줬지?이러는거야 나도 진짜 자기 도와준거 많은데 자기가 잘해준것만 생각하고 그러면서 내가 다 잘못했다고 막 난 친구도 없다면서 내가 쌍수했으니깐 성괴랰ㅋㅋ진짜 나도 잘못한게 있지만 그거 하나 바래다준다고 진짜 이렇게까지 하는 언니는 처음이다;;;너무 짜증난다 진짜 하 이거 내가 이상한거야 뭐야 진짜ㅠㅠㅠㅠ게다가 내 얼굴에도 상처내고 언니가 지금이라도 바래다줄게 진짜 꼬운 목소리 있잖아 그러면서 말하는데 내가 어이없어서 이 꼴로 어케 가냐고 했더니 너 원래 꼴 이렇잖아 이러면서ㅋㅋㅋㅋㅋ눈 조카 부릅 뜨고 개띠꺼워 진짜 내 액정도 안물어주겠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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