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맞벌이 부부.와이프가 집안일을 반반씩하자고 합니다.

와이프와 저는 30대 맞벌이 부부입니다.

 

와이프는 집 근처에 있는 중소기업 경리로 아침에 출근하여 5시~6시에 칼퇴근하여 월160정도를 받습니다.

 

저는 집에서 1시간거리에 있는 H중견기업에 다니면서 힘쓰는 일을 하면서 저녁 9시경에 퇴근합니다. 저는 잔업수당 포함 월 400정도를 받습니다. 집에 오면 대략 10시쯤 되고요.

 

주말은 별일이 없으면 와이프와 저, 서로 쉬는 편입니다.

 

현재 와이프는 집안일은 월수금/화목토 이렇게 나눠서 월수금 자기가 하면 화목토는 제가 설거지, 청소, 빨래 등등을 다 하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평일은 10시에 집에와서 시간이 없으니 당신이 하고, 주말만 내가 가사노동을 하면 안 되냐고 제의했습니다.

 

이에 와이프의 입장은 확고했습니다. 자신이 시집살이를 하는 것도 아니고, 전업주부가 아닌데 맞벌이 부부의 경우 가사분담을 반반씩 공평하게 하는 게 맞다고 합니다.

 

맞벌이 부부 분들 가사분담 어떻게 하시나요?

 

업무량, 업무강도 등에 관계없이 이렇게 월수금/화목토 나누어서 반반씩 하시나요?

추천수2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