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루돌이누나예요
우리 루돌이 벌써 형아누나랑 같이 산 지 1년을 채우고
점점 철이 더 없어지는 개청년으로 진화중이예요^^
형아가 낚시해서 농어 잡아왔어요
푹 쪄서 특식으로 먹으려고 기다리는중인데 목 빠지겠어요
아참 옷은 형아가 형아셔츠 잘라서 만들어줬어요 히힛
잘때가 제일 이뻐요
장난감 옷 꼭 끌어안고 숙면중
목욕하는 날은 형아누나랑 같이 자여
힛 같이 티비보고 있어요♡
이건 좀 창피하지만...ㅋㅋㅋ
중성화 수술하고 넥카라를 너무 싫어하는 저한테
누나가 누나바지 잘라서 입혀줬어요
바지입고 따순 볕아래서 꿀잠중ㅋㅋㅋ
난 뛰어놀고 싶은데 누나랑 형아가 자꾸 사진찍자고
저기 보래여 귀차나.....
누나랑 형아랑 바닷가 산책다녀왔어요
이 날도 목욕하고 고생했다고 형아가
꼬기삶아줬어요♡
냄새에 이끌려 형아 발밑에 얌전힠ㅋㅋ
빨리주세요
간식 얼른 주세여
현기증 난단 말이예요
친구랑 신나게 뛰어놀아서 기분 최곸ㅋㅋㅋㅋ
바보웃음ㅋㅋㅋㅋ
우리 내년에 또 만나요 누나형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