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고 귀찮아서 진심 죽여버리고싶음
나이많고 못생긴냔이 주제를 알어야지
자꾸 연락하는데 진짜 짜증나죽겠음
이 나이많고 못생긴여자가 몸매는 좋아서
얘가 자꾸 짜증나게 따라다니길래
떡이나칠라고 잘해주는척 하면서
몇번 떡쳤는데 이여자 집착 종나심함;
ㄹㅇ죽여버리고싶음 주제를 알아야지
나는 나이도 어리고 미래도 창창한
재능있고 열정있는 젊은놈인데
이런 못생기고 나이많은 아줌마가
나한테 다른 기대를 품고 자꾸
연락하고 마주칠려고하는 자체가
죽여버리고 싶을만큼 소름돋고 가증스럽다
나는 이아줌마 몸매가 색끈해서 그냥
재미좀 봤을뿐인데
이아줌마는 마치 나한테 다른 기대를
하고있는거 같은데
정말 토나오게 가증스럽네
그러거나 말거나 앞으로 연락하지도 말고
아는척도 말라고 분명히 말하고
차단해버릴 생각인데
이 아줌마가 어디가서 내얘기 하진 않겠지?
나는 이런 나이많고 못생긴아줌마랑
내가먼저 꼬시고 떡쳤다는 자체가
너무 창피해서그래..
근데 이아줌마 눈치도 어지간히 없는거 같던데
자꾸 나 있는곳으로 와서 마주칠려고하고
이러는데 아 ㄹㅇ 너무 극혐이야ㅜㅜ
다른건 다 참겠는데 이 아줌마가 어디가서
내얘기 조금이라도 하거나 나에대해서
아는척할까봐 기분줫같음
나는 이아줌마가 창피하거든
이럴땐 어떡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