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비앤비 나한테 왜 이러 십니까?
12월16일 유니버샬 스튜디오를 가보겠다고 오사카에 있는 집을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예약을 했다.
E란 사람이 내놓은 방이 아파트 전체인줄 알았으나 호스트와 대화 후 개인방이란 것을 알게되었다. 예약후 2시간이 지난시점에서 예약 해지를 요구했다. 호스트는 알겠다고 했고
전날인데 내가 해약하려니 금액의 50% 만 돌려준다고 뜨는 것이다.
주인은 전액 취소 될 거라고 우리한테 이야기 했다,
그래서 주인한테 해지한다고 이야기하고 에어비앤비에 전액취소 메일을 보냈다.
다음날 저녁 황당하게도 호스트가 체크인을 시켜 놓은 것이다.
나한테 언제 올거냐고 메시지를 보내놓고. (아 이시키 또라이구나 깨달았다)
호스트한테 우리는 어제 안간다고 분명히 말했고 체크인은 왜 했냐고 하니까.
자기는 모른다고 호스트가 발뺌하고는 시스템이 그런거다 말했다.
오마이갓.. 머이런 상또라이가 있지... 에어비앤비한테 급히 다시 메일을 보냈다..
우리는 근처에 가지도 않았는데 체크인이 되어있고. 어제 취소한다고 호스트한테 말했고
에어비앤비 너희 한테도 이멜을 보냈다고 하니까..에어비앤비 받은적 없다고 오리발 내밀었다
캡쳐해서 보내주니까. 근데 왜 안왔지 이런다.. 하여간 전액 환불 해달라..
우리는 예약후 2시간 쯤 취소한다고 이야기하고 에어비앤비한테 메일도 보냈다.고 캡쳐보냈다
근데 결론은 아직까지 전액 돌려주지 않고.. 핑계대면서.. 370,690 원을 못받음
가지도 않았고 전날 예약하고 2시간만에 캔슬 했는데, 너무한거 아닌가요??????
항의 메일 에어비앤비 보내면 매일 되돌아 와요.. 한국어고 영어고 둘다..아 미치겟네..
한국 소비자 보호원에 중재 요청하고. 아직 답이 없네요.
오사카 ER** 이사람 때문에 유니버샬도 못가고..
오사카 Er** 이사람 방은 근처도 가지 마시라고 알려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