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듣기로는 에리중 1명이 열정페이 민원넣어서
서울시에서 후원도 취소하고 명칭도 박탈가능성 있던데
서가대가 대대로 SM아이돌이 대상타고 상 쓸어가는 곳인데
작년에도 자격도 안되는 보아가 앨범상 받아갔고... (자꾸 전곡 작곡했다고 쉴드치는 슴덕들 있는데 앨범 전곡 작곡한 아티스트들은 수두룩함)
앞으로 서가대 계속 놔두면 SM아이돌이 상 다 쓸어가고 무대분량도 쓸어가고 타아이돌 들러리로 세울 수 있는데
에리중 한명이 너무 정의감이 앞서서 일을 성급히 한듯
듣기로는 SM수뇌부에서 이번일 곤혹스러워 한다던데... 하필 저 민원넣은게 엑소팬이니...
앞으로는 우리가수들에게 뭐가 도움이 되는일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고 행동하는게 좋을듯
어줍잖은 정의감이 결국 우리애들한테 불이익으로 돌아가잖아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