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 판 쓰는데요.. ^^ 예쁜 반려동물들 올라올때마다 우리 최꽁지도 한번 올려볼까?
했는데. 매번 자신이없어서..ㅋㅋㅋ 포기하다 오늘 한번 올려봅니다. ^^
3살 요크셔 이름은 최꽁지예요~~ 친화력 좋은 여자아이입니다^^
요건 아가때 엄마모유 실컷먹고 저에게 온 첫날이였어요! 지금봐도 인형이 따로없어요 ㅋㅋ
아가때도 저 자리를 좋아하더니 아직까지 저 자리 좋아해요.
꼬꼬마 꽁지 머리 길러서 묶어줬을때예요. 지금은 머리 안묶어요~
자다깨서 비몽사몽
엄마집 가면 항상 엄마가 애지중지함 ㅋㅋ
엄마집에 난로가있는데 신기하게 저 앞에가있어요 ㅋㅋ 털이 안탈정도에 거리를 본인이 알아요 ㅋㅋ
기분좋으면 하는 배보이기~~
한껏 꾸미고? 집앞 공원산책중인 꽁지 ㅋㅋ 목에 방울 ㅋㅋ
오빠 운전하는데 무릎에 앉겠다고...ㅋㅋ 잠깐만 앉혀놓고 제가 다시 안아요^^
이건 우리꽁지 아팠을때 ㅜㅜ 췌장염 ㅜㅜ 병원에 문병갔다가 자고있는데.. 마음은 아픈데도 이모습이 너무 귀여.... 죄송합니다...
팔에 링거 꽂았는데 자꾸 움직이는 바람에 저렇게 했다고 하네요. 꽁지야 이제 아프지말자.
퇴원하고 집에와서 저랑 놀다가..ㅋㅋㅋ 눈에 흰자보이시죠? 전투태세 ㅋㅋ 사냥개본능충만해요
목욕하고 뽀송한 꽁지 ㅋㅋ 미용할때 되었네요^^
너무 편안한 자세..ㅋㅋ
애교쟁이예요 ㅋㅋ
이상 3살 개린이 꽁지였어요~^^ 요새 나라가 참 어지러운데요.. 잠시나마 별거 아니지만 꽁지보면서 살짝 미소지으셨다면 다행이구요^^
다들 올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