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같은거 짝남이랑 한번밖에안했는데 내일 1월1일 새벽1시에 고백할까 생각중이야..
걔랑 그렇게 안친하고 차일거 아는데 그냥 방학이기도하고 어차피 차일거 걍 확 털어버리게
그리고 짝남도 거의 단답이고 모음을 안붙혀ㅠㅠ 이렇게 보낼까? 아니면 다른 방법으로 보낼거 말해주라
차일거 아는데 그냥 털을거라서..
ex)
쓰:야 자..?
짝:ㄴ
쓰:어음.. 할말있어서 그러는데
짝:?
쓰:예전부터 말로 하고싶었는데 너무 떨려서 말을 못했거든
쓰:좋아해
--
짝:미안
쓰:아니야ㅋㅋ 그래도 예전처럼 지낼수있겠지..?
짝:....
쓰:새해 잘보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