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예약판매 삼천원할때 그레이를 샀다가 일월달에 찾아가래서
귀찮음을 무릅쓰고 버스타고 가지고 왔음
집 오자마자 바로 껴봤는디
와혐짤수준; 렌즈는 근데 진짜예쁨
내가 티안나는 렌즈 조아하는데 그래도 돈 들였는데 티 좀 나야지! 하고 그레이샀거든?
근데 멀리서보면 낀지 잘 모르겠을 정도임 짱조쿤요
직경도 작은편이라 눈에 꼭 맞아서 증말 너무좋아
글고 혼혈렌즈는 대부분 흐리멍텅하거나 뱀눈처럼 돼서 싫어했는데
그게 없어서 좋았음
이건 트와일라잇렌즈랑 내가 기존에 갖고있던 그레이 렌즈 비교한것...
머 거의 투명렌즈 수준임ㅋㅋㅋㅋㅋ
아 글고 생각보다 좀 두껍? 다고해야되나 그랬음
그래서 헉머지 하든가..? 했는데
하드보단 좀 얇은데 기존렌즈보단 좀 두꺼움
근데 불편하거나 무거운감없이 눈동자도 잘 따라오고 훌라도 없고
쨌든 존좋이군요
너희도 하나 장만해... 내가 젤 후회하는 게 브라운도 같이 살 걸 이다..
참고로 절대 광고아님 심심함이 빚어낸 광고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