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비스트
항상 새해 카운트다운을 가요대전과 해외에서 했던 비스트가 이번에는 팬들과 보냈는데...(눈물과 감격)
멘트를 하던중에 윤리다가 진짜 속이 뻥 뚫리는 사이다 발언을 했어
두준 : 무엇을 하든 회사가 뭘 하든 전보다는 100% 더 잘할거지만 처음이라 미흡하지만 전보다 더 응원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막냉이까지
동운: 지금 이 회사가 아니였으면 12월 31일날 공연을 할 수 있었을까.....누구를 디스하는 건 아니고 팩트를 얘기하는 것 뿐이에요
저 말들을 들으면서 속이 시원하기도 했지만 7년동안 있었던 참 많은 일들과 많은 의미가 담겨있는걸 알기에 한편으론 마음이 아프기도 했어
그래도 지금은 오직 비스트만을 위한 회사가 있기에 너무 좋고 7년동안 뷰티하면서 처음 받는 황홀한 대접에 매일매일이 행복하고 아 이런게 덕질이구나 새삼 느끼고 있어
무슨 일만 있으면 바로바로 올라오는 피드백에 스케줄 공지까지 세세하게 올려주시고 공식 트위터에 인스타까지 있고 멘트 하나하나에 뷰티들을 위하는 마음이 묻어나서 너무 감동이고 그래....
진짜 2017년은 여태까지 힘들었던거 다 잊고 뷰티, 어라운드어스, 윤용양이손에게 행복한 일들만 가득했으면 좋겠다!!
오래보자_윤용양이손♡
넘나 귀여운 어라운드어스..♡ 진짜 좋아ㅠㅠㅠㅜ
팬미팅 당일날(31일)찍은 사진인데 바로 편집해서 1월 1일날 올려주는 센스
7년동안 그렇게 바랬던 공식sns
멘트 하나하나가 너무 주옥이여서 몇번씩 읽어보고ㅠ
어라운두어스 정말 굿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