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쪘다고 하는데 160에 47이였다가 지금 167에 50이야..살은 별로 ...안쪗어.... 내가가슴커질운명이라기보다는 정말 만져주면 아프다가 커지는게 맞는거같애 그런후기도 많고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말고 너희도 해봥.. '-'
키는 초6부터..159-160이였고 중딩때 하나도안크다가 고2때부터 크기시작해서 167이 됐오.... 그냥 많이 쳐먹었어...확실히....쳐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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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헬로 난 올해 고3빌어먹을 수험생이야
기분이 무척안좋지만 가☆슴 커진거 하나로 위로받는중이다
일단 난 고1때 아스팔트 위 껌딱지 같은 존재인 AAA컵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이였어
근데 친구들이랑 목욕탕간 이후로 현타가 와서 가슴커지는방법만 몰색하다가 ㅋㅋㅋ
브라를 자기 사이즈보다 크게차고 가슴을 만져주라는고야
그래서 속옷을 B컵사이즈에 뽕들어가있는 보정속옷을 입고다녔어
매일밤 .... 즐기며 ㅋ..가슴을 현란하게 만져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러다가 고1 후반쯤 ㄱ ㅏ슴이 조금 커진게 느껴짐 봉우리가 생긴느낌이랄까
그렇게 꾸준히 가슴운동도 하고 만져쥬고 쓱.쓰ㄱ....ㅈ쪼뮬락....
그랬더니 현재 고3. 가슴은 C컵이됬다고한다
그래서 지금도 가슴사이즈보다 조금크게 뽕넣어서 입고있어 ....가슴을 만질때마다 커진 내 슴가가 느껴질때의 그 쾌감.......
너희도 꼭 느껴보길바란다 굿나잇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