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핑덕임 ㅇㅇ
물론 다른 멤버들도 다 좋아하지만
특히 오하영을 제일 좋아함.
저번에 팬싸에 당첨 되서 간적이 있는데
진짜 손나은 실물보고 머리 한대 얻어 맞은 충격을 받음
진짜로 구라 안치고 진짜진짜 너무 예뻐
진짜로 카메라 부셔버려야 돼.
실물 진짜 억 소리나게 그냥 말이 안나옴 정말로
사람이 이렇게 이쁠 수도 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음bb
다른 멤버한테는 마지막에 하이파이브도 하고 악수도 했는데
손나은은 얼굴 감상 하느라 하이파이브를 못해서 내심 아쉽다는..
박초롱에서 손나은으로 자리 옮겼는데 손나은을 바로 앞에서 보고
내가 얼었어. 뭔가 진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 있잖아
손나은이 그때 아래 사진처럼 수트 입고 있었는데 진짜 사모님포스;
그런 아우라가 나오는데 와 진짜 연예인 안했어도 잘 되었을 것 같음...
대화는 한마디 밖에 못했는데
나 : "ㅇ..어언니.. 드라마 잘 봤어요!!"
손나 :(흐뭇) 음.. 그 뒤로 말을 못걸었어 하.. 바보..
난 그냥 싸인 받고 벙쪄 있었음 싸인 받으면서도 손나은 얼굴 감상하고..
진짜 실물 도도시크해 너무 도도시크해서 말이 안나오는거..
나은이 언니가 잘 되는 이유가 있었음.. 눈이 진짜 매혹적이야.. 사진에는 그게 왜 안나오는지..
가끔 사진 보면 부어있게 나올 때도 있고 그런데
아 진짜 실물로는 그딴거 1도 안보여..
까는 악플러들을 내가 낭니 언니 앞에 데려다가 놓고 싶을 정도..
악플러들이 매일 손나은 못생겼다 못생겼다 해도
계속 회사에서 밀어주고, 센터인 이유가 있었음
실물이랑 사진이 너무 달라.
실물은 오하영이 갑이라고들 하는데 내가 생각하는 에이핑크 실물 갑은 손나은 이었다.
끝~
실물 느낌은.. 이 사진에서 볼살을 빼고 눈코입을 더 뚜렷하게 자기주장 뙇뙇한 상상을 해봐 그게 바로 손나은 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