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초딩때 이거 맨날 뽑기에서 이백원인가 넣어서 뽑거나 사가지고 냄새 맡고 그랬는데ㅋㅋㅋ만지는것도 좋아서 수업시간에 주물주물거리거나 막 뜯는애들도 있곸ㅋㅋㅋ이거 없어져서 진짜 아쉬워했고ㅠㅜㅠ
그냥 갑자기 옛날 생각하니깐 지금보다 옛날이 더 재미있었던게 많은거 같다
막 오백원짜리 뽑기에 슈퍼마리오 게임할 수 있는 조그만한 게임기도 있었고...이외에도 생각해보면 진짜 옛날에 놀거 엄청 많았네...갑자기 동심으로 돌아가니깐 향수병 도진다ㅠㅜㅜㅠ
+응?뭔데 톡선이냐 신기하다 이 영광을 우리 판녀들에게 돌립니다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