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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이거 모르는 애들있냐

ㅇㅇ |2017.01.05 00:42
조회 76,593 |추천 191

ㄹㅇ초딩때 이거 맨날 뽑기에서 이백원인가 넣어서 뽑거나 사가지고 냄새 맡고 그랬는데ㅋㅋㅋ만지는것도 좋아서 수업시간에 주물주물거리거나 막 뜯는애들도 있곸ㅋㅋㅋ이거 없어져서 진짜 아쉬워했고ㅠㅜㅠ

그냥 갑자기 옛날 생각하니깐 지금보다 옛날이 더 재미있었던게 많은거 같다
막 오백원짜리 뽑기에 슈퍼마리오 게임할 수 있는 조그만한 게임기도 있었고...이외에도 생각해보면 진짜 옛날에 놀거 엄청 많았네...갑자기 동심으로 돌아가니깐 향수병 도진다ㅠㅜㅜㅠ


+응?뭔데 톡선이냐 신기하다 이 영광을 우리 판녀들에게 돌립니다 짝짝짝

추천수191
반대수3
베플ㅇㅇ|2017.01.05 10:30
수타면 아는사람? 지금도 있는지 모르겠는데 나 초딩때 유행하던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맨날 딴애들 조금씩 뜯어주면 별로 안남아서 수타면 얇게 만들고그랬는데 ㅊ추억이당ㅜ
베플|2017.01.05 11:22
저거 좋아했는데 암걸린다는 소문땜에 갖다버링
베플|2017.01.06 00:37
이거지??!!?와진짜 추억이다 나는 이거막만지다가밍크눈알이 빠져서 징그러워서버렸던 기억이생생해ㅋㅋ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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