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초등학교와 중학교 사이 2년반 교회를
다녔습니다.
근데 교회 잠깐 짝사랑한 오빠가 있었는데(혼혈아예요
아빠가 외국인 엄마가 한국사람)
지금은 교회 당시 친구들과 싸우고 그만둔거 였고
교회가 좀 이상해서 그만뒀습니다.
그 오빠란 사람 남자 이름은 이엘렉이고
교회 이름은 광무교회 였습니다.
지금은 이름 개명 되어 없는데...
거기 다녔던 성도 아저씨와 아줌마들이
귀찮게 합니다.
저는 다큰 성인인데 저를 너무 괴롭힙니다.
교회다녔을때 따였던거와 집안 형편이 어려웠던거며
그 이엘렉이란 엄마는 애들이며 아줌마들한테
저 어릴때 말이며 집안말이며 흉보고
그 아들은 없던 말까지 지어내고
제가 공부좀 학교때 좀 잘했단 이유로
저랑 유학을 갈거래니 터무니 없는 말과
집안에서 공부할거래니 사실아닌 말로 괴롭혀요.
제가 애도 낳은적없고 결혼도 이혼도 한적 없는데
낙태를 했다니 거짓말이며 저를 강제로 강간을 한다니
말을 한거 지하 살때 집앞 와서 담배피고
친구 동창 송난홍 이란 친구 있는데
유명 외제 가방까지 줬다니 결혼한다니
그런 말도 들은적있고
아무튼 저를 이용해 아줌마들이 강혼해야 한다니
협박하고 친구 손나영이란 사람이 같이 짜고 괴롭힌거
같고 나영이란 사람과 친구 아닌데 스토커 느낍니다.
하물며 제가 sns 연예인 팬이데
그분을 보고 싶어 sns하면 그 이엘렉이란 작자가
그걸 보고 외출하면 스토커 하고 연예인이 자기를 소개 시켜 줬다며 제가 자기랑 사귀자고 애원한다고 하고
그래서 페이스북 없애기 수없이 해도 소용없고
괴롭힘 수 없었습니다.
그 이엘렉이란 사람 알고 보니 제가 느낀건데
이혼남에 애딸린 이혼남 같았어요.
저보고 다른 남자한테 시집가면 저의 몸을 어떻게 하겠다니.... 저의 집에 들어와 물건을 다 박살 내겠다는
협박까지 들었습니다.
제가 파출소에 신고하니 이러한 이유로 스토커와
협박 성희롱 당했다니...말하니 고소장 쓰라더군요..
그래서 수없이 어떻게 경찰서에 고소장 내고 싶어도 방법이 없고 서울로 쇼핑가면 그 못된 놈이 인신공격하며
사람들에게 저에 대한 모욕질하고 다니네요.
(두달전 집앞에 형사가 잠복하다 간거 봤네요.)
걔네 엄마 이름이 이혜숙이고
예전에도 저희 집 윗층 빌라살때도 여름에 와서
시끄럽게 앞에와 사람들에게 흉질하고 싸돌아다니며
별의별 흉질하고.... 미친 아줌마가 따로 없단.
저는 그 사람과 결혼 할리 절대 없네요.
그리고 제가 유흥업소 몸파는 여자라고 거짓말 치고
다닌다고 한거 사람들이 지나가며 어떤 아줌마가 한말에 충격 받았습니다.
제가 귀를 잘못 뚫어 켈로이드 치료를 받았습니다.
체질이 켈로이드 체질인지 모르고 귀를 뚫어 사년동안
피부과 두번째 바꾸어 치료 받는데 피부과 이름이
하얀나라 입니다. 제가 귀가 거정 다 치료 되었는데
스트레스 받으면 염증나 그것때문에 신경 여간 가는게
아닙니다.
제가 술집이니 나이트 간적없고 항상 얌전한 사람을
병원가서 턱을 깎았다니 성형을 했다니 온갖 사람들이
그 남자가 거짓말한다 어떤 아줌마가 그런 말을 한거
보고 너무 기가 차고 억장이 무너지게 괴롭힘 당했습니다.
피부과 치료받는다고 그런 말까지 듣고 기가 찼습니다.
하물며 병원가면 이엘렉이랑 결혼해라 그 이혜숙 아줌마가 쫓아와 그말까지 하는 말까지 들립니다.
제가 학창시절 피아노를 배웠는데 단기간에 적은 레슨비로 너무 잘쳐서 또는 피아노 콩쿨대회 나가서 상을 작게 다 받은 사실 알고 그걸로 저보고 유흥업소 몸파는 여자라니 자기랑 유학을 가서 음악을 무슨 작곡을 할거래니
그 작자가 거짓말을 수없이 하는거 들었네요.
제가 경험으로 음대 피아노과에 스무살에 봐서 떨어졌는데 집안도 어렵고 너무 스트레스에 직업이 그쪽으로 안맞아 그만둔건데 제가 무슨 피아노 공부한다니 헛소리하고... 뭐 유명 피아니스트랑 짜고 저를 갈군다니 말소리 듣고 수없이 괴롭힘 당한.
음악회 취미로 간거도 끊은지 오래고 음악회도
딱 네다섯번 밖에 안갔어요.
유명인사 몇번본거뿐....
어이가 없다는...
피아니스트 임동혁이란 사람 카페 회원활동 한적있는데
강퇴당하고 한적도 없고 그 피아니스트에 대해 관심없는데 그 피아니스트랑 결혼할거래니 헛소리까지 수없이 들었네요. 저는 그 피아니스트 전혀 싫은데...
혼혈아 그런 미친 정신병자가 다 있는지....
그 남자와 대화 한적 없고
사심품고 저를 수없이 괴롭히네요.
미치겠습니다.
지금은 제가 아파트 사는데 아파트 사는데까지 쫓아와
괴롭힙니다. 미치겠어요.
애들시켜 괴롭히고
초등학생 애들이 와서 괴성지르며 괴롭히고
제가 이나이에 애들이랑 싸우는 거도 유치하고
제가 사회 생활 안하니까 산수도 못한다니
기차서...저는 그 거지같은 모자 너무 싫어요.
두번다시 만날리 없으며 경찰 신고할겁니다.
그 혼혈아라는 사람..들리는 말로는 사업해서 망했다고 말까지 들었네요.
그리고 인터넷 지니해외 펜팔 카페에서 김윤현(가명 김승현)
인터넷에 유명한 사기꾼한데 제가 6년전 사기당해 거짓말 쳤거든요. 그 오빠 아직도 좋아한다 뻥치고 거짓말치고 도망치니까...
그 쓰레기가 그 사람을(혼혈아) 만나 저를 찾아대며 어딜 다니면 스토커하며 괴롭힙니다.
이젠 둘이서 괴롭힙니다. 경악.
그 사람김씨가 전과자예요.
김씨와 동거한 여자친구 이미정친구한테 들었는데...
친구가 검찰인가 어디좀 그런쪽 일한다해서 주민번호로 신원 조회 해서 안다고 그사람도 피해 많이봐 알고보니 김윤현 전과자라고 저한테 주민번호까지 가르쳐 줬는데... 제가 당시 그냥 싫어 그러고 말았지만...
그 사기꾼이 이젠 저보고 사람들한테 전과자라고 그래서 집에서 안나온다고 거짓말치며 괴롭힌.
그 아저씨 더럽게 행색이 거지같던데... 아주 미치겠어요.
지금 6년째 괴롭힘 당함요. 못생겨서 쳐다보기 싫고..
고아에 뭐 가관인 사람인데... 어떻게 주제 파악 못하고
제가 레슨 잠깐 받은 대학 음대 교수한테까지 쫓아가
자기가 피아노 레슨 받겠다며 하다가 개망신 당해
무슨 레슨비까지 떼먹고 둘이 도망쳤단 말을 얼핏...들은
듯.
제가 당시엔 왜 미친 정신병자인지 몰랐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