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사에 일이없어 판만보다 걱정되어 글을씁니다..
일단 사내에서 글쓰는거라 두서없더라도 이해부탁드립니다ㅠ
입사5개월차되는 25살여자입니다
일단 회사사정에대해말씀드리자면 법인카드 정지였다 풀렸다가 반복이고
지금현재 전도금10만원 카드한도 12만원남은게 운영비네요
본사에서 매월초 입금을해주는데 9월부터 지금까지 회사사정이 어려워지면서
월급도 일주일,한달 밀리기시작했는데요 뭐 사업에대해서는 저는 관심도 없고 말만 주임이지
거의 사무보조수준의 일을하고있습니다 저는 월급만 잘받으면 이런저런일 참고 해낼수있는데
중요한건 급여가 자꾸밀리고 운영비를 관리하다보니 나갈돈은많은데 지급이안되니까 그안에서
제가 조율해서 해결해야되는것도 스트레스고.. 회사사정을 알고있다보니 앞으로 급여문제도
불안합니다.. 그래서 6개월을 채운후에 권고사직을 받던가 해서 실업급여를 받으면서 여유있게 재취업을 하고싶습니다
여기서 좀 여쭤보고싶은 것은 회사에서 권고사직을줬을 때 무슨 문제나 불이익을 받는것이있나요
제가 권고사직을 요구했을 때 들어주실는지와 만약에 권고사직을 못받았을 때 강제로? 권고사직을 받기 위해서 급여가 밀린것과 시간외에 근무에대한 임금지불 등으로 받아낼수 있을는지.. 궁금합니다..(근로계약서에 주5일로 계약했으나 격주 토요일출근하고있습니다..)
제가 입사할당시만해도 직원이20~25명가량이였고 나름 생산 판매 등 체계에 맞게 잘돌아가는 상황이였으나 사업전환과 대출만기에 여러 가지 소송문제로 현재 거의 생산이 중지된상태가 몇 개월째 이어지고 있는상황입니다..현재 직원은10명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