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ㅇㄱㄹ미안;;;
한2년전인가..??! 내가 지방에 살아서 사촌들이랑 다같이 서울을 갔단말이야?!??
서울 어떻게 생겼는지 궁금하기도 해서 유명한데를 막 돌아다녔엌ㅋ 근데 자신감이 생겨서 지하철도 팍팍타고 신사역으로 가는 지하철 안이었던 것 같은데 (신사동 처음가는 거라서 엄청 들떠있었음)
하튼..!!! 신사동 도착해서 지하철에서 내렸는데 어떤여자분께서 우리사촌언니한테 아까부터 쭉 봤는데 되게 이쁘게생기셨다고 이렇게 말하면서 사진쫌 찍어도 되겠냐는거얔ㅋㄱㅋ
그래서 사촌언니는 사진을 찍고 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해서 언니는 이모번호를 찍어줬엉 나랑 딴 사촌들은 말로만 듣던 길캐를 직접 보다니..!! 감격하면서ㅋㅋ우리는 놀다가 집으로 잘왔엉
근데 한 몇주뒤 엄마랑 이모랑 통화하는 내용을 살짝 들었는데 그 길캐당한데서 연락이 왔는데 sm이라는 거야.!!
sm에서 관심있으면 노래3곡이랑 춤1곡 준비해서 와라고 했대. 그래서 안그래도 사촌언니가 춤에 관심이 있고 발레전공이라고 해서 발레랑 급하게 노래3곡 준비했대
그래서 sm직접가서 오디션봤는데 앞모습 옆모습 뒷모습 다 찍고나서 준비한거 해보라고 했대. 언니가 준비한발레를 보더니 직원분들이 되게 흡족해하셨대 하튼 나는 이것밖에 몰라(미안ㅜㅜ) 사촌언니한테 물어보고 싶은데 언니가 이런거 물어보는거 안좋아하더라고ㅜㅜ
언니는 부모님이랑 상담후에 포기하기로 했어 발레를 오랫동한게 아깝기도 했고 언니도 별로 그렇게 원하지도 않았고..
쓸데없는 얘기 들어줘서 고마워!! 이거 주작아니고 백프로 리얼이야 못믿겠으면 믿지말던가 욕은 사양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