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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별을 받아드린 나는"

지나가던 |2017.01.06 13:29
조회 2,759 |추천 7
글 잘봤어..
너무 자책하지마 너가 보기엔 내가 잘지내는거 같아보이지만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나도 슬픔을 감당할수없어서 그런거니까... 모든게 다 너잘못이다 라고 생각하지 말았으면해
그냥 누구의 잘못이 아니라 우리 인연이 여기까지 인건 아닐까 싶어 그러니 너도 더이상 나로인해 자책하지말고 더좋은사람 만나길 기도하고 응원할께
너를 만나서 너무 행복했고 사랑했어..
안녕.....
추천수7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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