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여기다 올리면 안 될꺼 같지만
어쩌겠습니까 네이트를 한지 며칠되지도 않은데다
채널은 수십개가 넘는데 말입니다 -_-;;
본론으로 넘어가서
톡을 보다가 베플이 된 글이 ' 무형문화재 샤벨타이거님이시다 '
대충 이런 내용의 글이어서 이게 뭐지? 싶어서 찾아봤습니다
척봐도 성별은 물론 연령대도 자기맘대로 바뀌더군요 -_-;;
일명 전문 낚시꾼같은데 글도 많이 쓰셨더군요
귀찮아서 2개정도 읽었는데 추종자분들도 많이 계시더군요
전 처음에 보자마자 소설가 지망생이나 할일없는 백수가
사람들을 낚으며 이상한 쾌감을 느끼는구나하고 생각했습니다
한두번도 아니고 저건 뭐 -_- 진지하게 답해준 님들은 뭐가 되는건가
했는데 그 분 글 재밌다고 기다리는 분들도 계시고 댓글달아준 걸 보니
꽤나 재치있는 분인 거 같아
지금은 그저 도대체 뭐하는 人인가 궁금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혹시라도 샤벨타이거님이 이 글을 읽게 되신다면
톡커들의 기대에 부응해 글 쓰시는 것도 좋지만 적절한 선에서
끝내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무거운 주제로 장난치면 재수없어보이는데다 정성껏 답글달았더니
장난이다 그러면 죽이고 싶은 분들도 몇몇 계실거란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제는 쫌 정체를 공개하시는 게 어떨런지요? ㅋ
p.s 음 긴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하고요
샤벨타이거님 정체를 아시는 분 성별이나 나이정도만 가르쳐주세요
왠지 군대나온 남자일 거 같지만 뭐 이런거 몰라도 사는데 지장없으니까 상관없으려나?
사실 쓰는 동안 호기심의 유효기간이 지났지만 쓴 글이 아까워서 안 올릴수가 없었어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