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여자친구때문에 힘들고 답답해서 글 올려봅니다
저는 솔직히 올해 30살이고 이혼남입니다
이혼하고 나서 만난 여자친구인데 이 내용을 속이고 만나거나
그런건 아닙니다! 직장에서 만났으니까요
전부터 알다가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었는데 처음엔 제가
이 여자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
다른여자가 있는 상태에서 양다리를 걸쳐으니깐요
그래도 현여친이 이해해주고 기회를 줘서
지금여친과 동거하면 잘살고있습니다
허나 살면서 처음에 여자문제가 있어서인지 다른이유가
있어서 인지 점점 변해가네요
저보다 4살 어린여친이 처음에는 짜증을 잘내고 매사
부정적이라 어려서 그런가보다 이해하고 넘어갔습니다
허나 욕을 하기 시작하기 시작하더니 이제 자기가
심부름 시킨거 안하거나 자기 의지대로 안되면
바로 욕이 나오고 하네요
이정돈 참을수 있습니다! 첨에 제가 상처준게 있어서
그런가 보다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문제는 세가지가 있습니다
옆에 누가 있던 지맘에 조금만 거슬리면 욕하고 달려듭니다
단둘이 있음 더 심하고 자기 친구들 앞에서까지요...
일상이 욕이네요
거기에 손찌검까지 첨엔 5대 따귀맞으면 1대 때렸습니다
허나 여자의 장점을 잘 알고 있는 여친은 이날 이후부터
신고 정신이 투철한 사람으로 변했습니다
여잘 때리면 안되지만 먼저 따귀를 때리고 계속해서 때림 참는 사람이 어디있을까요?
그렇다고 똑같이 때린건 아닙니다 계속맞다 한대정도..
그 이후부터 때리면 맞았습니다!
같이 욕하고 싸우는날은 경찰들 만나는날이니깐요
경찰도 하도 사소한일에 부르니깐 여친한테
그만좀하라고 하더라구요
문제점 둘
처음 만나고 같이 살땐 누구나 사랑하죠
현잰 자기몸에 손도 못되게 합니다
동거하고 산지1년째 현재 한달에 잠자리를 두번할까말까입니다
하더라도 성의는 전혀 없고 하는듯 마는듯하다 짜증내면 빨리하라고 욕합니다!
남자로서 이럴때 어떡해야될지 난감합니다
이여자가 절 사랑하고 있긴한걸까요?
문제점 셋
같이 일을하고 같은 직장을 다닙니다
허나 영업직이라 같이 움직이고 맞쳐야 되는데
일 머리를 모르는 여친은 남들 앞에서 오빠한테 배워야 되는데
하면서 진작 가르치거나 심부름 시키면 바로 짜증냅니다
현재 싸우기 시러서 일안시킴니다
혼자 일다하고 움직입니다
여친은 사무실에서 마케팅담당인데 워낙 자리를 비우는 시간이 많습니다
주변사람들이 보라하면 제가 다 카바해줍니다
돈벌면 수당제 이기에 똑같이 나누자고 합니다
허나 나누면 자기 쓸거 집에 보낼거 다 보내면
생활비 또 제 몫!
월급 남들이상 번니다 10안에 다 쓰고 중간되면 모자라
또 제가 주변사람한테 돈빌려 생활합니다
올해26살인 제 여친 어린나인 아닌거 같은데 경제개념 이
너무 없네요 무엇이든 일만있음
제탓만하고 욕하고 달려드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