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눈팅만하다가 고민이있어 처음으로 판에 글싸봅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꾸벅
남친과 지금까지 전화통화하면서 싸우다가 폰으로 급하게올리니 오탈자에도 양해부탁을^^*
다름이아니라 5월연휴에 해외여행을 계획하고있습니다.
징검다리에는 연차를 촉진하는 분위기라 저는 시간이 허락되었지만 주변에 친구들은 시간을 맞추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회사동기들과 시간을 냈는데요. 저포함 여자2 남자2로 짰습니다. 뱅기표를 구매하고 이사실을 남친에게 연락하니 무지무지무지 화를 내더군요. 뭐 대충 남녀과 같이 해외여행 가면 뭔일이일어날지 모르기때문이라는 이유는 압니다.
만약에 자기말안듣고 간다면 3년넘게사귄거 다끝내자고 합니다. 자기는 제가 같이갈생각을했다는것 자체로도 이해할 수 없다고하네요. 저뿐만아니라 같이 간다고하는 동기들도 이핼못하겠다고하더군요.
남자동기들과의 관계에대해 말하자면, 평소에 정말 사적인 감정이없는 관계들입니다. 또한 1:1이였으면 저도 부담되었겠지만, 멤버구성을 2:2고 남녀 각 방쓸 예정입니다.
입사하고 동기들끼리 놀러가본적이없어서 처음이자마지막으로 (결혼하면 불가능할테니) 시간되는 동기들과 여행을 가보고싶었는데요
남자친구의 반응을 보니 못갈것같습니다.
남친의 이런반응을 이해못하는
제가 멍청한건지요??
답변좀 꼭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