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주모 딸이다, 그 상황에 있었을거다 라고 하는데 난 둘다 아닌 것 같아 김신이 봤다는 은탁이는 김신이 본 미래 속 은탁이를 말하는 것 같아!
김신이 들어오면서 선생님을 마주치고 그 때 간혹 100년에 한 두번씩 같은 얼굴로 환생한다고 하지?? 그 다음에
철종 12년때 김신이 주모(은탁담임) 보면서 이제 하다못해 먼 미래도 보인다고 하잖아 그때 김신이 본 미래 속에 졸업식 장면에서 은탁이 목화꽃에 가려 초점 흐려진 상태로 실루엣만 나오지 그 후에 은탁이 얼굴이 뚜렷해지면서 김신이 놀라잖아 김신이 놀란 이유는 철종12년때 봤던 주모의 미래에서 목화꽃에 가려져 보이지 않던 사람이 지은탁이란 걸 깨달았기 때문인 것 같아
학교에서 나오면서 옛날에 이미 지은탁을 만났다고 했지?(대사는 잘 기억안나지만 이런 뉘앙스였던 것 같아)
여기서 공유가 만났다던 지은탁=주모의 미래속에서 봤던 실루엣 이다 이거지!
결론적으로 졸업식때 공유가 말한 지은탁은 주모의 딸도 그 시대에 살았던 지은탁의 전생도 아니라 공유가 본 미래 속에 있는 현재의 지은탁이다 이거야!
11화 한 번보고 말아서 장면 순서나 대사가 틀릴수도 있지만 쨌든 내가 말한 결론대로야!